
마포 재개발은 아현·성산·공덕 일대 공공재개발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교동 재개발처럼 전문가 지원으로 신속히 진행되는 구역이 늘어나면서 공급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염리4구역은 2015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주민 타당성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병행 추진되는 지역도 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2026년 마포 재개발 주요 구역별 진행 단계와 공급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염리·서교·성산 일대 공공재개발과 가로주택정비사업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목차
마포 재개발 사업 진행 상황은 2026년 기준으로 어떠한가?
마포 재개발은 2026년 현재 서교동 재개발과 성산·합정·망원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정치인 공약 지원을 받아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공재개발 중심 구역에서는 아현·성산·공덕 주변 사업이 여전히 초기 계획 수립 단계에 머물러 있어요.
정치인 공약으로 지원되는 주요 구역
- 서교동 재개발 사업에 전문가 파견으로 신속 추진 계획이 명시됐습니다.
- 상수역세권2 재개발과 창전동46-1 가로주택정비사업도 같은 지원 대상에 포함됐어요.
등록된 소규모 사업 현황
재건축·재개발 데이터 기준 2026년 8월 10일 현재 마포구에 등록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성산동 200-351번지, 성산동 263번지 일대, 합정동 367-17번지 일대 등 10곳입니다.
이들 사업지는 대부분 조합설립 이전 단계로, 주민 동의와 계획 수립이 핵심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주목할 점
소규모정비 사업은 기반시설 정비 부담이 적어 비교적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구역별 주민 합의 속도에 따라 실제 착공 시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염리4구역 재개발의 과거 경과와 현재 단계는?
염리4구역은 2003년 뉴타운 지정 후 2015년 정비구역 해제까지 여러 단계를 밟았으나 이후 사업이 중단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뉴타운 지정부터 구역 지정까지
2003년 11월 2차 뉴타운 지정 당시 염리 B 구역으로 불리던 이곳은 2007년 11월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고 2010년 4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당시 면적은 약 11,700평 규모였습니다.
해제 이후 제한 조치
2015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뒤 2020년 주민 타당성 요구가 있었고, 2023년 12월 개발행위 제한 구역이 연장 고시되었습니다. 2024년 1월 기준으로도 별다른 진척 없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 2003년 11월: 2차 뉴타운 지정
- 2007년 11월: 추진위원회 승인
- 2010년 4월: 정비구역 지정
- 2015년: 정비구역 해제
- 2023년 12월: 개발행위 제한 연장
이후 지역주택조합 움직임이 있었으나 사업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마포 염리동에서 재개발과 지주택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
마포 염리동 일대에서는 재개발사업과 지주택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사업 간 갈등이 예상됩니다.
이대역 5번 출구 인근 노후 주택 지역에서 두 사업이 겹치면서 주민 동의와 사업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런 중복 추진이 사업 지연이나 권리 관계 복잡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지적합니다.
사업 추진 단계에서 나타나는 갈등
- 재개발은 공공관리 방식으로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을 거치지만, 지주택은 조합원 모집 중심으로 진행돼 절차가 달라집니다.
- 같은 구역 내에서 두 사업이 병행되면 토지 소유자들의 선택지가 나뉘어 합의 도달이 어려워집니다.
주민과 투자자에 미치는 영향
두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 사업 속도가 느려지고, 최종 공급 시점도 불확실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 입장에서는 이주 시기와 보상 기준이 달라져 혼란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역시 권리 산정 기준일이나 조합 가입 여부를 두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은 염리동처럼 역세권 노후 주택이 밀집한 곳에서 특히 자주 관찰됩니다.
마포 가로주택정비사업 현황과 공급 기여도는?
2026년 기준 마포구에는 10곳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등록되어 소규모 주택 공급을 꾸준히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들은 대규모 재개발과 달리 기존 골목 구조를 유지하면서 노후 주택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등록 사업지 현황
- (가칭) 성산동 200-35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성산동 263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성산동 200-8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 합정동 367-17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 합정동 369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합정동370-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 합정동 370 가로주택정비사업
- 망원동456 가로주택정비사업
- (가칭)성산동 200-281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 중동 78번지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이들 사업지는 2026년 8월 기준으로 모두 조합설립 단계에 있어 실제 착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공급 기여 역할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단지 재개발이 어려운 좁은 골목 지역에서 소규모 주택을 늘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성산동과 합정동 일대에 집중된 점도 기존 주거 밀집 지역의 정비 수요를 반영합니다. 이 방식은 기반시설 부담이 적고 주민 동의만 확보되면 비교적 빠르게 추진할 수 있어 마포구 전체 공급 안정에 보탬이 됩니다.
마포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정비사업 소식은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앞으로도 실전 사례와 최신 동향을 정리해 드릴게요. 주변에 계신 분들과도 함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염리4구역은 왜 2015년에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나?
2015년 정비구역 해제 사유는 출처에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10년 지정 이후 추진 절차가 이어지다 해제됐고, 이후 주민 타당성 요구와 개발행위 제한이 반복된 점을 보면 사업 동력이 충분히 모이지 않았던 상황으로 보입니다.
마포에서 재개발과 지주택이 동시에 추진되는 지역은 어디인가?
염리동 일대에서 재개발사업과 지주택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두 사업이 같은 구역에서 겹치면서 갈등이 예상된다는 내용이 확인됩니다.
2026년 마포구에 등록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몇 곳인가?
2026년 8월 기준으로 마포구에 등록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10곳입니다. 성산동과 합정동, 망원동 등에서 소규모 정비가 진행 중입니다.
참고 자료
재건축·재개발 | 서울·경기 정비사업 한눈에estateinsight.co.kr
재개발이 웃고 지주택은 울었다…182억 사라진 마포의 비극네이버
마포 초대박입지! 재개발 물건의 숨겨진 위험 알려드립니다.유튜브
마포구 재개발, 염리4구역 재개발 예정지 관련 - 블로그네이버 블로그
서교동 재개발/가로주택정비 사업 전문가 지원으로 신속 추진cpmadang.org
자주 묻는 질문 (FAQ)
염리4구역은 왜 2015년에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나?
마포에서 재개발과 지주택이 동시에 추진되는 지역은 어디인가?
2026년 마포구에 등록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몇 곳인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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